인간이 명확함에 대한 미칠 것 같은 열망이 있어서 비합리적인 세계에 부조리를 느끼고 자88살하고 싶어진다는데
나도 그렇고 세상 사람 거의 대부분이 저런 생각 없을텐데 왜 저렇게 말하는 거임
댓글 30
그 예시 있지 않나?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어느 날 걍 사는 게 좃같아지면이 카뮈가 말하는 그 전제 아닌가
명료함에 대한 열망과 세상은 부조리함의 어긋남 << 이게 문제잖아
읽은 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 안 남
이상한가역반응(library5564)2025-07-23 20:56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우리랑 함께 세상 살아간다는게 피곤한 일. 시지프에서 명료함 갈구는 명료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불안한 게 피해의식 높다는 점에서 나옴. 자기가 모르는 비밀에 의해서 피해 입을까봐 두려워하는 정신병자. 그걸 인간은 다 그렇다면서 일반화를 억지로 하는데, 역겹지.
익명(106.101)2025-07-23 22:35
답글
그건 너가 현실적인 비합리적인 세계를 접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미루거나 도망가기 때문
예로 죽음의 공포나 고통에 대해 일에 치여살면서 생각을 못하던 사람이 죽음이 가까워지면 두려워 덜덜떠는 경우를 생각해보면됨.
니가 억지라 말하는 일반화는 수많은 철학자들과 신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이니까 근들갑 ㄴㄴ
근들갑은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되어야지.
그것은 철학, 신학, 문학계의 기조자체를 뒤엎었으니까
익명(diverse6093)2025-07-23 23:17
답글
@ㅇㅇ
수 많은 철학자와 신학자가 동의하고
무슨 무슨 조건 달아서
"결국 너도 인간이기만하면 똑같은 걸 느낀다" 라는 결론 이끌어낸다고 사람들이 동일한 체험을 하지 않음
그러면 점검을 다시해봐야하지 않겠나
아닌 건 아닌 거임.
익명(106.101)2025-07-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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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점검을 다시해봐야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그걸 물고 늘어지는건 과학임. 철학이 아니지.
너에게는 철학적 소양이 부족한듯
익명(diverse6093)2025-07-23 23:26
답글
@ㅇㅇ
인생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저런 체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그래도 정신 나약인 건 안변함. 몬 자살을 하고 싶어지냐. 분주하기 때문에, 인지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회피한 것도 아님. 합리 비합리가 나를 기준으로 따져지지 때문임.
익명(106.101)2025-07-23 23:30
답글
@ㅇㅇ
철학적 소양이 늘면 저렇게 바들바들 떨고 생난리를 치고 자살마렵다고 나가냐?
정말 그렇다면 철학공부는 불필요한 공부지
뭐하러 저케 사냐 바보같이
익명(106.101)2025-07-23 23:31
답글
@ㅇㅇ(106.101)
나를 기준으로 따지지 문제는 나 자신도 나를 명확히 알지 못한다는거임.
무의식적으로 회피한 것도 아니라고 단정짓는데 그걸 명확히 안다면 의식적인 것이겠지.
익명(diverse6093)2025-07-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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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리고 결국 철학과 왜가냐는 소리만 듣는거다ㅡㅡ
난 저거 철학적 문학이라 생각하지 문학적 철학이라 생각 안함
익명(106.101)2025-07-23 23:34
답글
@ㅇㅇ(106.101)
그 철학적 소양에 대한 지적은 정확하지는 않으나 설득력 있고 합리적임.
괜히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보다 낫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야
익명(diverse6093)2025-07-23 23:34
답글
@ㅇㅇ(106.101)
뭐 니가 생각안해서 어쩌라는거임.
결국 니체와 니체에게 파괴당한 사람들, 그 이후에 크게 공감했던 많은 철학적 주류인간들은 그 생각에 공감을 많이했는데
너보다 그 사람들이 철학적이고 문학적이며 그것에 대해 잘알겠지. 니가 잘알겠냐?
익명(diverse6093)2025-07-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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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 나는 그 여자들이하는 여왕벌 놀이를 안해서 정체성 어쩌구는 나랑 안맞다. 도망친 적 없는 걸 뭐 어쩌라는 거야.
시지프 신화에서 나오듯 똑같이 바들바들 떨어달라는거냐
몬 이상한 요구를 하네
익명(106.101)2025-07-23 23:36
답글
@ㅇㅇ
오ㅋㅋ 내말이.
내가 생각안했다는 게 뭐 어쩌라는 거면
신학자나 철학자가 동의를 하는 부분이라느니
이런 저런 조건 달면 느낄 것이라느니
이런 말 대댓글 달면서 할 필요 있냐?
좋은 거면 몰라. 고통에 같이 들어가자고 늘어지냐
익명(106.101)2025-07-2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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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여왕벌 놀이 정도로 밖에 생각안한다면 뭐 참 편하게 사는구먼
그것이 많은 이들이 말하는 배부른 돼지라는거임.
이게 꼭 부정적이지는 않아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음.
근데 멋지지는 않지. 배울의지가 없고 현실의 망각속에 안주하는 것이.
익명(diverse6093)2025-07-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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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팩트는 고통이 반드시 나쁘다는 것부터 편협하다는거임~
익명(diverse6093)2025-07-23 23:38
답글
@ㅇㅇ(106.101)
뭐 이 고통에 대한 예로 너에게 가장 좋은건 예방접종정도려나? 뭐 그것도 예방접종하려다 진짜 병걸릴 수도 있으니 너의 태도가 합리적이 않지는 않음.
익명(diverse6093)2025-07-23 23:39
답글
@ㅇㅇ
그건 칭찬이네
고통 열심히 느껴서 좋게 살아라
난 모르는 감각 찾아들어갈 생각 없다ㅋㅋ
익명(106.101)2025-07-23 23:40
답글
@ㅇㅇ
알겠어 멋지게 잘 살아라 ㅋㅋ
익명(106.101)2025-07-23 23:41
답글
@ㅇㅇ(106.101)
ㅇㅇ 너의 태도도 틀리거나 나쁜건 아님.
그렇게 잘살면됨. 근데 그 다른 생각을 정신병으로 매도하는 것은 너무나 편협하다는거지~
익명(diverse6093)2025-07-23 23:42
답글
@ㅇㅇ
고통에 천착해서 고통감정 넓고 깊으면서도 풍부하게 느끼는게 피곤한 거고
그렇게 불안과 고통감정 잘 느끼는 사람은
덜 느끼는 내가 편협하게 보이는 게 맞다
근데 여기선 편협한게 좋지ㅋ
익명(106.101)2025-07-23 23:46
답글
과연 그럴까? 너가 늙고 병들고 죽음에 가까워지면
너는 그 덜익숙한 감각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냥 나약한 것이라고 너는 말했지만 그건 호르몬과 신경상태 등에 조절된다고?
노화나 질병으로 그것들이 변하면 너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구먼
익명(diverse6093)2025-07-23 23:52
답글
@ㅇㅇ
관심 많누
다치면 병원 가라는게 매도가 되냐
병원 가서 정신과 의사에게 치료받아
요새 정신과 많이 간다드라
익명(106.101)2025-07-24 00:06
답글
@ㅇㅇ(106.101)
뭐 정신과에서 모든게 해피해피하게 잘되었습니다
같은건 별로 들은적이 없어서
괜찮아졌다는 사례의 대부분은 회복력 좋은 젊은 인간들이지. 늙은 사람들은 뭐 그냥 연명시키는거지.
익명(diverse6093)2025-07-24 00:08
답글
@ㅇㅇ(106.101)
뭐 그렇다고 먼저 공부해서 알란건 아니야
그러다가 골병 먼저들지 어떻게 알겠어?
익명(diverse6093)2025-07-24 00:10
답글
@ㅇㅇ
알아서 해 쫌
왜케 치대냐
익명(106.101)2025-07-24 00:16
답글
@ㅇㅇ(106.101)
진정한 나약함은 불안해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함과 고통을 떠앉고 살아가지 못하는 존재에서 발생하지.
익명(diverse6093)2025-07-24 00:16
답글
@ㅇㅇ(106.101)
방에 틀어박혀있는 인간보다
방밖으로 튀어나가 용을 두려워하면서도 싸우는 인간이 훨씬 강인한 것 아닐까?
익명(diverse6093)2025-07-24 00:18
답글
ㅋ 정신병 걸린 본인을 기준으로 놓고 철학자도 신학자도 정신병을 우쭈쭈해주면서, 원래 '인간'은 본인과 같이 정신병이 걸리는 것이라고
결론을 이미 정해놓고
거기에 다른 사람 껴맞추니, 직시하지 않는다고 나오지
어차피 고통이 자신정도로 있는 것은 모두 다 필연적인데
다른 사람들이 본인과 다르다는 점을 깨닫기야 하겠어
넌 그냥 스스로 정신이 아프다는 점만
익명(106.101)2025-07-24 05:36
답글
고백한 것뿐이고
저대로 가면 신천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정병 관찰 잘 하다 간다ㅋㅋ
익명(106.101)2025-07-24 05:37
그건 너가 현실적인 비합리적인 세계를 접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미루거나 도망가기 때문
예로 죽음의 공포나 고통에 대해 일에 치여살면서 생각을 못하던 사람이 죽음이 가까워지면 두려워 덜덜떠는 경우를 생각해보면됨.
그 예시 있지 않나?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 어느 날 걍 사는 게 좃같아지면이 카뮈가 말하는 그 전제 아닌가 명료함에 대한 열망과 세상은 부조리함의 어긋남 << 이게 문제잖아 읽은 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 안 남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우리랑 함께 세상 살아간다는게 피곤한 일. 시지프에서 명료함 갈구는 명료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불안한 게 피해의식 높다는 점에서 나옴. 자기가 모르는 비밀에 의해서 피해 입을까봐 두려워하는 정신병자. 그걸 인간은 다 그렇다면서 일반화를 억지로 하는데, 역겹지.
그건 너가 현실적인 비합리적인 세계를 접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미루거나 도망가기 때문 예로 죽음의 공포나 고통에 대해 일에 치여살면서 생각을 못하던 사람이 죽음이 가까워지면 두려워 덜덜떠는 경우를 생각해보면됨. 니가 억지라 말하는 일반화는 수많은 철학자들과 신학자들이 동의하는 것이니까 근들갑 ㄴㄴ 근들갑은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되어야지. 그것은 철학, 신학, 문학계의 기조자체를 뒤엎었으니까
@ㅇㅇ 수 많은 철학자와 신학자가 동의하고 무슨 무슨 조건 달아서 "결국 너도 인간이기만하면 똑같은 걸 느낀다" 라는 결론 이끌어낸다고 사람들이 동일한 체험을 하지 않음 그러면 점검을 다시해봐야하지 않겠나 아닌 건 아닌 거임.
@ㅇㅇ(106.101) 점검을 다시해봐야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그걸 물고 늘어지는건 과학임. 철학이 아니지. 너에게는 철학적 소양이 부족한듯
@ㅇㅇ 인생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저런 체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그래도 정신 나약인 건 안변함. 몬 자살을 하고 싶어지냐. 분주하기 때문에, 인지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회피한 것도 아님. 합리 비합리가 나를 기준으로 따져지지 때문임.
@ㅇㅇ 철학적 소양이 늘면 저렇게 바들바들 떨고 생난리를 치고 자살마렵다고 나가냐? 정말 그렇다면 철학공부는 불필요한 공부지 뭐하러 저케 사냐 바보같이
@ㅇㅇ(106.101) 나를 기준으로 따지지 문제는 나 자신도 나를 명확히 알지 못한다는거임. 무의식적으로 회피한 것도 아니라고 단정짓는데 그걸 명확히 안다면 의식적인 것이겠지.
@ㅇㅇ(106.101) 그리고 결국 철학과 왜가냐는 소리만 듣는거다ㅡㅡ 난 저거 철학적 문학이라 생각하지 문학적 철학이라 생각 안함
@ㅇㅇ(106.101) 그 철학적 소양에 대한 지적은 정확하지는 않으나 설득력 있고 합리적임. 괜히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보다 낫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야
@ㅇㅇ(106.101) 뭐 니가 생각안해서 어쩌라는거임. 결국 니체와 니체에게 파괴당한 사람들, 그 이후에 크게 공감했던 많은 철학적 주류인간들은 그 생각에 공감을 많이했는데 너보다 그 사람들이 철학적이고 문학적이며 그것에 대해 잘알겠지. 니가 잘알겠냐?
@ㅇㅇ 아. 나는 그 여자들이하는 여왕벌 놀이를 안해서 정체성 어쩌구는 나랑 안맞다. 도망친 적 없는 걸 뭐 어쩌라는 거야. 시지프 신화에서 나오듯 똑같이 바들바들 떨어달라는거냐 몬 이상한 요구를 하네
@ㅇㅇ 오ㅋㅋ 내말이. 내가 생각안했다는 게 뭐 어쩌라는 거면 신학자나 철학자가 동의를 하는 부분이라느니 이런 저런 조건 달면 느낄 것이라느니 이런 말 대댓글 달면서 할 필요 있냐? 좋은 거면 몰라. 고통에 같이 들어가자고 늘어지냐
@ㅇㅇ(106.101)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여왕벌 놀이 정도로 밖에 생각안한다면 뭐 참 편하게 사는구먼 그것이 많은 이들이 말하는 배부른 돼지라는거임. 이게 꼭 부정적이지는 않아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음. 근데 멋지지는 않지. 배울의지가 없고 현실의 망각속에 안주하는 것이.
@ㅇㅇ(106.101) 팩트는 고통이 반드시 나쁘다는 것부터 편협하다는거임~
@ㅇㅇ(106.101) 뭐 이 고통에 대한 예로 너에게 가장 좋은건 예방접종정도려나? 뭐 그것도 예방접종하려다 진짜 병걸릴 수도 있으니 너의 태도가 합리적이 않지는 않음.
@ㅇㅇ 그건 칭찬이네 고통 열심히 느껴서 좋게 살아라 난 모르는 감각 찾아들어갈 생각 없다ㅋㅋ
@ㅇㅇ 알겠어 멋지게 잘 살아라 ㅋㅋ
@ㅇㅇ(106.101) ㅇㅇ 너의 태도도 틀리거나 나쁜건 아님. 그렇게 잘살면됨. 근데 그 다른 생각을 정신병으로 매도하는 것은 너무나 편협하다는거지~
@ㅇㅇ 고통에 천착해서 고통감정 넓고 깊으면서도 풍부하게 느끼는게 피곤한 거고 그렇게 불안과 고통감정 잘 느끼는 사람은 덜 느끼는 내가 편협하게 보이는 게 맞다 근데 여기선 편협한게 좋지ㅋ
과연 그럴까? 너가 늙고 병들고 죽음에 가까워지면 너는 그 덜익숙한 감각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냥 나약한 것이라고 너는 말했지만 그건 호르몬과 신경상태 등에 조절된다고? 노화나 질병으로 그것들이 변하면 너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구먼
@ㅇㅇ 관심 많누 다치면 병원 가라는게 매도가 되냐 병원 가서 정신과 의사에게 치료받아 요새 정신과 많이 간다드라
@ㅇㅇ(106.101) 뭐 정신과에서 모든게 해피해피하게 잘되었습니다 같은건 별로 들은적이 없어서 괜찮아졌다는 사례의 대부분은 회복력 좋은 젊은 인간들이지. 늙은 사람들은 뭐 그냥 연명시키는거지.
@ㅇㅇ(106.101) 뭐 그렇다고 먼저 공부해서 알란건 아니야 그러다가 골병 먼저들지 어떻게 알겠어?
@ㅇㅇ 알아서 해 쫌 왜케 치대냐
@ㅇㅇ(106.101) 진정한 나약함은 불안해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함과 고통을 떠앉고 살아가지 못하는 존재에서 발생하지.
@ㅇㅇ(106.101) 방에 틀어박혀있는 인간보다 방밖으로 튀어나가 용을 두려워하면서도 싸우는 인간이 훨씬 강인한 것 아닐까?
ㅋ 정신병 걸린 본인을 기준으로 놓고 철학자도 신학자도 정신병을 우쭈쭈해주면서, 원래 '인간'은 본인과 같이 정신병이 걸리는 것이라고 결론을 이미 정해놓고 거기에 다른 사람 껴맞추니, 직시하지 않는다고 나오지 어차피 고통이 자신정도로 있는 것은 모두 다 필연적인데 다른 사람들이 본인과 다르다는 점을 깨닫기야 하겠어 넌 그냥 스스로 정신이 아프다는 점만
고백한 것뿐이고 저대로 가면 신천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정병 관찰 잘 하다 간다ㅋㅋ
그건 너가 현실적인 비합리적인 세계를 접하지 않고 회피하거나 미루거나 도망가기 때문 예로 죽음의 공포나 고통에 대해 일에 치여살면서 생각을 못하던 사람이 죽음이 가까워지면 두려워 덜덜떠는 경우를 생각해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