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지원금 주는 대신 현금으로 받고
그걸로 인터넷 서점에서 책 사면 포인트도 적립 되고
"엄마, 이 돈으로 맛있는거라도 사드세요"
엄마한테 아들이 지원금도 주는 효자 노릇도 하고
엄마는 아들에게 책 사주는 행위로
'내가 아직 다 큰 우리 아이한테 교육적으로 해줄 수 있는게 남았구나' 라는 소싯적 모성애까지 환기됨
엄마한테 지원금 주는 대신 현금으로 받고
그걸로 인터넷 서점에서 책 사면 포인트도 적립 되고
"엄마, 이 돈으로 맛있는거라도 사드세요"
엄마한테 아들이 지원금도 주는 효자 노릇도 하고
엄마는 아들에게 책 사주는 행위로
'내가 아직 다 큰 우리 아이한테 교육적으로 해줄 수 있는게 남았구나' 라는 소싯적 모성애까지 환기됨
효도라고들 하지만 나는 두번 다시 하지 않을 일 뭐 그런거냐?
이번에 24에서 사려니까 품절됐더라 에휴
평소에 쓸 돈을 지원금으로 쓰고 책 사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