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에서 자주 나오는 느낌? 묘사 같은데


영겁이나 영원, 불변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정말 부서질지 모르는 위태위태한 것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아름다움?

이게

1. 일문학의 특징이야 아니면 어느 시대? 어느 종류?

2. 이걸 로맨티시즘 뭐뭐라고 하는 거 같은데..

아는 독붕이 있으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