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마지막의 평론가의 말을 읽고 있는데
큰타자라는 말이 나오네요
구글링으로 타자가 타인이라는 것까지는 찾았는데
큰타자에 대한 내용은 안 나오네요
아시는 분 있나요?
라캉 철학 큰 타자 = 거대한 상징
아...타자가 타인이 아니었던 건가요? 감사합니다!
타자 자체는 타인이라는 개념으로 많이 쓰여요 라캉이 큰타자는 상징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상징적 구조이며 우리의 행동을 욕망하게 한다 뭐 그러더라구요 보통 타자라고 불리는 타인은 작은타자라고 설정해두긴 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저도 잘은 몰라서 패스
보통 대타자라 할텐데
라캉 철학 큰 타자 = 거대한 상징
아...타자가 타인이 아니었던 건가요? 감사합니다!
타자 자체는 타인이라는 개념으로 많이 쓰여요 라캉이 큰타자는 상징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상징적 구조이며 우리의 행동을 욕망하게 한다 뭐 그러더라구요 보통 타자라고 불리는 타인은 작은타자라고 설정해두긴 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저도 잘은 몰라서 패스
보통 대타자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