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와일드가 문학으로 전향한 좌절된 행동주의자였다고 생각했다. 예이츠의 판단이 조금 유별난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천재성과 삶을 남김없이 소모하고 나서 이들을 날려버린 와일드라는 인물의 불가사의한 그 무엇을 포착한 것은 틀림이 없다. <진지함의 중요성>에서조차 와일드는 그 무엇이 항상 누락되어 있다.'
'와일드는 천재의 두 가지 주요 감각을 예시했다. 즉 내면적 부성과 모성의 힘, 그리고 내적인 것에 대한 파멸을 찾고 발견하는 또 다른 자아다.'
'와일드는 우리의 삶이 아닌 서로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깊이 믿었다.'
'와일드의 천재성은 역설에 있다. 가장 뛰어난 예는 비평과 창작 사이에 놓여 있다고 생각해온 경계선을 허문 것이었다.'
세계문학의 천재들 발췌
헤럴드 블룸 글 읽을 때마다 이 새끼 소설도 썼는데 ㅈ망한 이유를 알 거 같음
차라리 소설 대신 서양판 문스독 썼으면 재밌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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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새끼 뭐노..?
@ㅇㅇ 정기적 어그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