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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좋길래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 촌스럽고 구려 

2007~2015년대 뭐 그때 쓴 책인줄 알았음 

평면적인 캐릭터들 설정에 그놈의 클럽은 왤케 감

사랑을 자꾸 운운하는데

그럼 부모간 불륜도 사랑을 탐구하고자 했던 순수하고 고결한 성장과 치유의 과정인거야?

스읍. 설득력도 부족 개연성도 없음. 

너무 내 취향과 달라서 너무 노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