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 형식(구조)의 영향에서 벗어난거맞냐?호르메스나 단테는 형식미가 있잖아요즘 소설 중에서 ,이십세기 중후반부터 지금까지나온 소설 중에서,형식미가 괜찮은 거 있으면 추천좀 해줘 한국문학 추천해주면 더 좋고
형식이란게 운율을 말하는거라면 소설엔 그런식의 형식이 없지 호머랑 단테도 시인이었고
특이한 구성을 찾는 거라면 앨리너 캐튼의 루미너리스 추천. 12장이 등비수열로 구성되어 있음. 다음 장이 전 장의 1/2 분량임. 내용은 평범하지만 읽으면서 나름 수학적인 형식미를 느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