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의 rule following 으로 


하버마스, 로티, 푸코, 부르디외 등 한 번 전반적으로 훑는데 


딱 내 수준에서 원하던 책이었음



난 관련 학위가 있는 전문가는 아닌데(전공은 완전 다른거) 사회학이나 철학에 관심이 많고(사실 잡다하게 다 관심 많음)


독학이나 독서모임으로 관련 책 많이 읽고 있거든



나랑 비슷한 성향이랑 수준인 독붕이들은 읽어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