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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햄 소설임
대충 미국인 중위가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전쟁에 지원나갔다가 간호사랑 사랑에 빠지고 전쟁에서 탈영하는 이야기
내가 전에 소세키 마음을 읽어서 그런가 
소설이 되게 건조했음 마치 초반부는 전쟁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했고
나중가면 한사람의 인생에 더 집중됨
헤밍웨이가 마초이즘을 동경했다그랬나?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도 굉장히 마초임
재밌냐 하면 그건 아니고 그렇다고 막 노잼도 아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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