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된다. 처음엔 표지 때문에 끌렸는데정말로 나를 알고싶기도 하고...겨우 책으로 나라는 진리를 알고 싶다는 건 사치일까?출간된지 얼마 안 됬지만 읽어본 갤러 있으면 어떤지 대충 알려주면 고맙겠다. 그리고 <존재와 무>의 축소판이라는데 준재와 무 도 읽어본 갤러 있음? 댓글 부탓한다.
어느 정도 소양을 쌓았는지 모르겠으니 하는 말인데 사르트르는 이전 키에르케고르를 비롯 이전의 철학 사조를 모르면 읽다가 나가떨어지거나 혹은 이해 못 할 확률이 백방임 호기심에 무턱 손 댈만하고 쉬이 누구에게 권하기에는 난도가 높음
살까 말까 할땐 사라
방법의 탐구 읽어봤는데 헤겔이나 마르크스 좀 몰라도 대충 간략하게 소개해줌 읽어도 ㄱㅊ
자아의 초월성?
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