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라 너무 재밌었고 여로의 끝은 키메라랑 결은 조금 다른데 나름대로 괜찮았음 연초 도매상은 아직 안 읽어 보긴 했는데 앞의 두 작품이 좋았어서 기대하고 있음 바스 너무 좋은데 번역 더 나왔으면 좋겠다… 염소 소년 자일스나 단편집 같은 거
개인적으로 <편지들>이 궁금한…
ㄹㅇ
키메라에서 시간을 다루는 방식을 읽고 엄청나다고 느낌 판타지와 메타픽션과 시간 여행 이걸 한 번에 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