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반에 소집되는데 아마 혹서기라 강당에서 대기하고 있을거 같음.작년에 그랬는데 조온나 지겨웠다.완전 고문 수준.책 같은거 왠만하면 조용한 공간에서 읽지만무의미하게 앉아있을바에 책이라도 읽어야겠다.
공산당선언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생각 중인데, 뭐가 괜찮을까?
신참자
일단 무조건 얇은거 - dc App
주머니에 들어가는 문학책 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