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인데

저기 맨오른쪽 서재에 중국작품들이  꽂혀있었는데

이젠 밀려나서 동그라미쪽으로 내려왔다.

저기에 명작들이 수두룩한데 뭔가 홀대받는 느낌이랄까~

중국소설 좋아하면 저기가봐라 재밌는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