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문고인데저기 맨오른쪽 서재에 중국작품들이 꽂혀있었는데이젠 밀려나서 동그라미쪽으로 내려왔다.저기에 명작들이 수두룩한데 뭔가 홀대받는 느낌이랄까~중국소설 좋아하면 저기가봐라 재밌는거 많다
인생 뭉탱이로 있는거 보소
소설 좀 읽는사람들은 인생 다 읽었을텐데 너무 많이 갖다놓은듯
이 나라에 혐중 정서가 판쳐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애
눈에 잘 보이는데 전시하면 짱돈 먹고 ㅈㅅ족이 암약하고 있다고 겁나 시비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