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해서 오늘이나 오긴 하는데,,,

주석을 옆에다 달았다는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박찬국 차라 해설서 보면.. 백승영이랑 해석이 그렇게 다르지는 않은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