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완독 성공함

7월 2일부터 25일까지 해서 23일간 읽음

며칠동안 책 안읽고 탱자탱자 놀지만 않았어도 더 빨리 읽었을듯


소설로서 이렇게 어려운 책은 처음이였음

근데 또 처음부터 끝까지 어려운 책은 아님 

제 17일에 읍내에서 종교 강의하는 부분이랑 제 35일~40일의 한자 무차별 난사 + 옴 와기소리 뭉 갸 갸 갸 키 키 호 사마야 광대하고 광대하고 광대하고 광대 광대 광대하다 우오 우오 우오 갸 갸 갸 이지랄 하는거만 빼면 그렇게 어렵지 않음


그러니 일단은 감상문을 쓰고 고치고 쓰고 고치고 해서 언젠가는 여기 올리겠음

박상륭 선생님 소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