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창 숨 단편집에 수록된 첫번째 단편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방금 다 읽었는데 개쩌네..


이야기 진행하다가 후반부에서 강렬한 여운 주는 소설이나 sf 추천 좀

sf아니여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