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창 숨 단편집에 수록된 첫번째 단편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방금 다 읽었는데 개쩌네..
이야기 진행하다가 후반부에서 강렬한 여운 주는 소설이나 sf 추천 좀
sf아니여도 상관없음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염소의 축제
필립 로스 - 미국을 노린 음모
향수, 산산이 부서진 남자
슈테판 츠바이크 - 체스 이야기
기시 유스케 <신세계에서>
이안 매큐언 - 속죄
추운나라에서돌아온스파이 레이먼드카버 대성당, 별것아닌것같지만도움이되는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염소의 축제
필립 로스 - 미국을 노린 음모
향수, 산산이 부서진 남자
슈테판 츠바이크 - 체스 이야기
기시 유스케 <신세계에서>
이안 매큐언 - 속죄
추운나라에서돌아온스파이 레이먼드카버 대성당, 별것아닌것같지만도움이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