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크 데리다의 <인문 과학 담론에서의 구조, 기호, 놀이>란 글을 처음 접했을 때, 나는 천둥을 동반한 강력한 폭우를 피해 당시 내차였던 64년형 시보레에 주저앉은 채 주차장에 틀어박혀 있었다. 그때는 비평이론을 막 배우기 시작할 무렵이었는데, 차안에서 그 글을 읽고나서 나는 왈칵 눈물을 쏟고 말았다. 데리다의 글이나 폭포가 드러내는 장대한 자연의 힘에 감동받아서가 아니라, 단지 내가 무엇을 읽은 건지 이해할 수 없어서였다."
-비평 이론의 모든 것
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이 책에서 ㅈㄴ 열심히 데리다 설명해줌 ㅋㅋ
진지하게 프랑스놈들 책보니 화이트헤드나 읽는게 낫다 보는데 어떻다고 판단함?
푸코는 이해라도 할수있는데 회이트헤드는 이해도못함
사실 푸코는 고민중이고 화이트헤드는 이미 읽는중 암튼 감사
ㄹㅇ개웃김ㅋㅋ
딱히.
이거 닉랜드 Fanged noumena 버전으로도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