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사 책 읽는중인데 파르니메데스가 변증법으로 자기 주장이 진리임을 증명했다고 나와있어

즉 자기 주장을 내세우고 그 주장의 부인이 모순임을 보여서 결국 자기 주장이 옳음을 증명한다는거야

근데 내가 원래 알고 있던 변증법은 정반합 형식이라 알고 있는데 ,서로 대립되는 주장을 합쳐서 한단계 더 나은 주장을 도출하는게 변증법 아니야?


책에 서술되어 있는거랑 내가 알고 있던 거랑 약간 다른거 같은데 뭐가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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