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수기>라는 단편인데
쫌 찌림;

루쉰 광인일지 보고 쓰인 것 같은데
마지막에 아이들로 끝나는 기조도 그렇고
근데 읽으면서 여러모로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버렸음...

묵은지는 ㄹㅇ 숨은 신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