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는 장편, 단편, 시, 수필, 여행기, 묵시록적 논편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매우 다채로운 문학적 천재였다. 블레이크와 마찬가지로 로렌스는 예언자였고 사회와 자연을 포함해 종교적으로 넓은 통찰력을 가졌다. 블레이크와 로렌스 사이에 마르크스와 프로이트가 있는데, 블레이크가 이들의 출현을 예견했다면 로렌스는 이들을 논박했다.'
'로렌스는 예언적 소설가라는 명칭이 잘 어울린다. 그에게는 소설이 삶을 유일하게 밝히는 책이었다.'
'그 자신만의 창조적 천재성은 그의 독창적인 소설 <사랑에 빠진 여인들>에서 가장 강하게 부각되며, 짧은 장편 및 단편에서도 드러난다. 그는 우리가 중상주의 사회에서 정신적으로 거듭나고 개인의 신체에서 성의 가치를 부활시켜야 할 필요성을 역설한다.'
'로렌스는 시와 소설에서 양성애자의 항?문성교를 성령으로의 진정한 해방으로 찬양하고 있다.'
'로렌스는 휘트먼의 열린 길을 찬양하고 그와 공감하면서, 탁월한 산문체의 노래를 발표한다.'
세계문학의 천재들 발췌
죽었던 남자(달아난 수탉) 누가 번역 좀
유일한 해답이 현대문학 단편선이었는데 망한 것 같아...
번역도 쉽지 않은 작가라 더욱더 가능성이 조졌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