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도서관은
자료실안 뒷쪽벽에 침대처럼 넓직하고 길게 해놓은 자리가 몇개있음.
여기에 사람들이 앉으면 엄청 여러명 앉을수 있는데
이시각 현재 몇몇인간들이 대자로 드러누어 잠을 자고 있어서
앉을수가 없음.
심지어 어떤 아줌마는 가방이고 옷이고 가득 이리저리 꺼내놓고 혼자 다 차지하고 꿀잠자고 있다.
진심으로 사진 찍어주고 싶드라.
인간들이 왜 다 이렇게 되어가는지 참 아이러니 하네.
공공장소의 예절도 모르는건가
내가 다니는 도서관은
자료실안 뒷쪽벽에 침대처럼 넓직하고 길게 해놓은 자리가 몇개있음.
여기에 사람들이 앉으면 엄청 여러명 앉을수 있는데
이시각 현재 몇몇인간들이 대자로 드러누어 잠을 자고 있어서
앉을수가 없음.
심지어 어떤 아줌마는 가방이고 옷이고 가득 이리저리 꺼내놓고 혼자 다 차지하고 꿀잠자고 있다.
진심으로 사진 찍어주고 싶드라.
인간들이 왜 다 이렇게 되어가는지 참 아이러니 하네.
공공장소의 예절도 모르는건가
직원들한테 찔러 - dc App
짜증나서 걍 나왔어, 무개념들이 너무 많아서 도서관 바꾸던지 해야지 원 ㅠㅠ
@00(118.235) 잘못한건 저 사람들인데 왜 니가 손해를 보려 해. 도서관 바꾸는게 안 불편하면 상관없지만 불편하다면 찌르는게 맞다고 봐. - dc App
@00(118.235) 이건 충분히 알려야 할 수준인데 - dc App
도서관은 아니지만 전에 살던 지역이 공공시설에서 민폐부리는 사람들투성이라서 힘들었던 기억난다ㅠㅠ 남자나 여자나 남녀화장실 구분부터 못해서 피곤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