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억눌렀다.
역시 글은 독자로서 편하게 무책임하게 읽기만 할 때가 가장 좋은 것이라며.
돈이야 어떻게든 해 봐야지.
더 이상은 참기가 힘들어졌다.
재능 같은 건 없을 지도 모르지만,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삶.
역시 소설가로서 살아보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수년간 억눌렀다.
역시 글은 독자로서 편하게 무책임하게 읽기만 할 때가 가장 좋은 것이라며.
돈이야 어떻게든 해 봐야지.
더 이상은 참기가 힘들어졌다.
재능 같은 건 없을 지도 모르지만,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삶.
역시 소설가로서 살아보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눈을 떴구나 문예갤로 가거라
응원합니다 ㅎㅎ
그 꿈 꼭 이루길 바래! 죽을 때까지 어떠한 일에도 굴복하지 않고 계속 꿀 수 있길 바래!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