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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곰돌이푸, 도라에몽까진 이해한다

클래식 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좋은 말 발췌해서 힐링의 한마디... 갓직히 “니체의 말”같은거랑 차이가 없으니 그렇다 쳐도

라이언이랑 어피치는 뭐냐 시벌.......

스토리라인이란게 없는 캐릭터 나부랭이로 뭔 책을 쓴다는건지...

그와중에 “마음에도 엉덩이”는 진짜 신박한 개소린듯

불

불콘 쓸일이 없었는데 딱 어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