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인위적으로 바꾸니까 거부감 듦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쓰는 말들은 아무렇지가 않아
텍스트힙, 슬세권 같은 신조어나 유행어도 이번 년도에는 저 단어가 유행어인가 싶지
그런데 포궁, 유아차는 근거가 조악하고 용어 도입부터 특정 세력의 가치관에 근거한 강요가 들어가있음
익명(106.101)2025-07-26 22:06
답글
이른바 남녀차별문제인데
족같은 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오로지 기싸움이라는 거
기분상해죄 적용으로 시비 남발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임
씨발 포궁, 유아차는 듣기만해도 ㅈ같노
바꿀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인위적으로 바꾸니까 거부감 듦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쓰는 말들은 아무렇지가 않아 텍스트힙, 슬세권 같은 신조어나 유행어도 이번 년도에는 저 단어가 유행어인가 싶지 그런데 포궁, 유아차는 근거가 조악하고 용어 도입부터 특정 세력의 가치관에 근거한 강요가 들어가있음
이른바 남녀차별문제인데 족같은 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오로지 기싸움이라는 거 기분상해죄 적용으로 시비 남발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