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만 살짝 기억나고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생이 학생들과 소풍을 갔는데
죄다 기억을 잃어서 발견되었고
시기는 전쟁 시기라서 폭격기가 지나간 것 같다고 선생이 증언하는데
학생들 중에 한 명만 살고 나머지는 죽었나 했던 거 같습니다.
이게 만화책인지 소설인지 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스토리가 특이해서 여기에 물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줄거리만 살짝 기억나고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생이 학생들과 소풍을 갔는데
죄다 기억을 잃어서 발견되었고
시기는 전쟁 시기라서 폭격기가 지나간 것 같다고 선생이 증언하는데
학생들 중에 한 명만 살고 나머지는 죽었나 했던 거 같습니다.
이게 만화책인지 소설인지 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스토리가 특이해서 여기에 물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 쪼끔 다른데 해변의 카프카 나가타 노인 생각나네
아 이거 맞는거 같습니다. 꼬맹이가 여행다니던가 하는거 맞죠
네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