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만 살짝 기억나고 제목을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생이 학생들과 소풍을 갔는데

죄다 기억을 잃어서 발견되었고

시기는 전쟁 시기라서 폭격기가 지나간 것 같다고 선생이 증언하는데

학생들 중에 한 명만 살고 나머지는 죽었나 했던 거 같습니다.


이게 만화책인지 소설인지 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스토리가 특이해서 여기에 물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