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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이 알찬 책이다. 그림도 많이 들어가있지만 텍스트도 만만치 않게 많이 들어가 있다. 역사부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이 적혀 있다. 마치 성서를 역사적으로 탐구하는 기분마저 들어서 비 신앙인도 뉴클리어 잼을 느낄 수 있음. 신앙인들은 책으로 성지순례 하는 기분일 거임.

이거 한 권이면 다른 거 살 필요 없음.

성경 추천해주라는 소리가 간혹 올라오길래
오늘 이거 펼쳐 보는 김에 함 추천해봄.

오래된 생각이었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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