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좀 뒤져보면 미국사는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가 진짜 많이 읽히는 개설서라 해서 구매했음
서양사는 '새로 쓴 서양 문명의 역사'가 독보적이라고 하고.
근데 일본사는 뭐 읽어야할지 모르겠네.
아틀라스 일본사는 책가격이 비싼거에 비해 책이 얇아서 사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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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는 지금 읽기에는 조금 낡았지만 <새로 쓴 일본사>가 있고,
근세-근현대사는 일본 국내에서는 <쇼군, 천황, 국민>, 영미권에서는 마리우스 잰슨의 <현대 일본을 찾아서>가 표준적인 개설서 취급이고,
근현대사는 일본 국내에서는 이와나미신서 일본 근현대사 시리즈가 표준적 개설서 위치고, 영미권에서는 앤드류 고든, 그리고 현대사는 나카무라 마사노리 책이 가장 참고할 만함.
또한 국내 일본사학계의 성과로는 <아틀라스 일본사>가 있고, 정통적인 역사서 서술은 아니지만 최근에 출간된 <논점·일본사학> 또한 최근 학계의 관점을 알기에 좋은 책.
통사는 지금 읽기에는 조금 낡았지만 <새로 쓴 일본사>가 있고, 근세-근현대사는 일본 국내에서는 <쇼군, 천황, 국민>, 영미권에서는 마리우스 잰슨의 <현대 일본을 찾아서>가 표준적인 개설서 취급이고, 근현대사는 일본 국내에서는 이와나미신서 일본 근현대사 시리즈가 표준적 개설서 위치고, 영미권에서는 앤드류 고든, 그리고 현대사는 나카무라 마사노리 책이 가장 참고할 만함. 또한 국내 일본사학계의 성과로는 <아틀라스 일본사>가 있고, 정통적인 역사서 서술은 아니지만 최근에 출간된 <논점·일본사학> 또한 최근 학계의 관점을 알기에 좋은 책.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