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두르케에서 패러디된 작품이 많은데 그 중 대표적인 게 배빗이랑 판 타데우시임. 인물 대사는 싱클레어 루이스의 배빗에서, 소재는 미츠키에비치의 판 타데우시에서 가져온 게 많음. 사건의 전개도 그렇고.(ex. 조시아와의 관계) 또 곰브로비치가 판 타데우시에서 나오는 귀족적 가치들을 전부 우스꽝스럽게 비틀다보니 원래는 어땠는지 보는 맛도 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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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힙한 책이 번역본이 있네
유튜브에 에스페란토 버전이긴 하지만 독해 영상도 있슴. 에스페란토 판 타데우시 공부치면 쭉 나옴 - dc App
오 페르디두르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판 타데우시는 처음 들어봤음. 꼭 읽어볼게.
지루한 묘사가 좀 많긴한데 모티브 탐색하는 느낌으로 읽으면 잼씀. 가벼운 상징부터 (태양) 인물들 대사도 많은 영향이 있다보니.. 함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절판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