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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에 질문을 하나 던져보자. 과연 선의 반댓말은 악인가? 니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니체는 개인에게 적절하게 가해지는 고통이 개인을 강화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니체는 최대의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를 싫어했다. 정언명령이나 도덕을 주창하는 칸트도 싫어했다.
도덕은 신과 이데아와 마찬가지로 형이상의 것이다.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도 도덕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멍청한 것이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도덕을 믿는 것과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은 다를게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니체는 무엇을 긍정했는가? 그것은 바로 힘에의 의지다.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자신의 힘을 드러내려고 한다. 인간 또한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힘에의 의지를 약화시키는 그리스도교를 싫어했다. 그리스도교는 평등사상을 기초로 하여 노예들과 하층민들의 고통을 정당화 한다. 그들이 고통받는 이유는 원죄 때문이며 따라서 고통에서 자신을 강화하지 못하고 그저 고통만 당하게 된다. 불교 또한 자신의 업보 때문에 현생이 불행하다고 믿게 만들기 때문에 싫어했다. 니체는 개인에게는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세상에는 두가지 도덕이 있다. 주인도덕과 노예도덕. 나폴레옹에게서 힘에의 의지, 강한 정신을 찾고 옹호하는 것은 주인도덕이다. 반면에 그에게서 전쟁범죄, 살육당한 군인, 억압당한 노예들을 찾고 옹호하는 것은 노예도덕이다.
주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탁월함\'과 \'저열함\'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고, 노예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선\'과 \'악\'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따라서 나폴레옹은 주인의 눈으로 본아면 탁월한 사람이지만, 노예의 눈으로 바라보면 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도덕은 신과 이데아와 마찬가지로 형이상의 것이다. 신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도 도덕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멍청한 것이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도덕을 믿는 것과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은 다를게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니체는 무엇을 긍정했는가? 그것은 바로 힘에의 의지다.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자신의 힘을 드러내려고 한다. 인간 또한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힘에의 의지를 약화시키는 그리스도교를 싫어했다. 그리스도교는 평등사상을 기초로 하여 노예들과 하층민들의 고통을 정당화 한다. 그들이 고통받는 이유는 원죄 때문이며 따라서 고통에서 자신을 강화하지 못하고 그저 고통만 당하게 된다. 불교 또한 자신의 업보 때문에 현생이 불행하다고 믿게 만들기 때문에 싫어했다. 니체는 개인에게는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세상에는 두가지 도덕이 있다. 주인도덕과 노예도덕. 나폴레옹에게서 힘에의 의지, 강한 정신을 찾고 옹호하는 것은 주인도덕이다. 반면에 그에게서 전쟁범죄, 살육당한 군인, 억압당한 노예들을 찾고 옹호하는 것은 노예도덕이다.
주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탁월함\'과 \'저열함\'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고, 노예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선\'과 \'악\'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따라서 나폴레옹은 주인의 눈으로 본아면 탁월한 사람이지만, 노예의 눈으로 바라보면 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중반 까지 읽고나서 씀 뒷내용은 아직 안읽음 ㅅㄱ링
이거 보니까 더 읽고싶어졌다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