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비닐도 안 뜯은 아예 새책인데 이런 경우도 있나???
왜 이런 경우가 생기는 거지???
기분 좋네 뭐지
햐 기분 좋겠노
럭키다제
안 팔리는 책을 출판사가 중고서점으로 넘기는 거 아닐까? 그렇게 해서 다만 얼마라도 융통하려고. 실제로 보면 진짜 새 거 같은 책들이 두세 권씩 꽂혀 있는 걸 종종 보니까. - dc App
그거 새 책 아님. 알라딘이나 전문셀러들은 상태 좋은거 포장해 놓는다. 뭐 사실상 새책이긴 함 ㅇㅇ
그 중고책 포장 나도 아는데 그거 뜯으니까 새책 포장이 또 되어있었음 책날개도 온전하고 아예 펼친 흔적도 없이 빳빳한 새책이었음 ㅋㅋㅋㅋ
햐 기분 좋겠노
럭키다제
안 팔리는 책을 출판사가 중고서점으로 넘기는 거 아닐까? 그렇게 해서 다만 얼마라도 융통하려고. 실제로 보면 진짜 새 거 같은 책들이 두세 권씩 꽂혀 있는 걸 종종 보니까. - dc App
그거 새 책 아님. 알라딘이나 전문셀러들은 상태 좋은거 포장해 놓는다. 뭐 사실상 새책이긴 함 ㅇㅇ
그 중고책 포장 나도 아는데 그거 뜯으니까 새책 포장이 또 되어있었음 책날개도 온전하고 아예 펼친 흔적도 없이 빳빳한 새책이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