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영화감독과 다르게 일평생 엄청나게 많은 다작을 하고 가는 경우가 많은듯 영화는 한편 만들려면 상호작용해야 하는 사람이 많아서 물리적 한계가 있는데, 책은 그냥 자기 머릿속에 있는거 글로 옮기면 되니까 막 150권씩 쓰고 간 사람들도 있네 '뭔 책을 이렇게 많이 썼대' 싶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 dc official App
케바케긴한데 공정과정만 보면 영화보다 책이 더 간결한 편이지 창작 과정은 둘 다 나름의 방식으로 어렵고
그 영화감독 좋아함? - dc App
흠
요네자와 호노부라고 있는데 흠......
책이 뭔 책으로 불리는건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