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범주 이쪽 읽었는데 막 표나오고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이렇게 쓰여져 있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쭉 넘어가기만 함
이게 뭔가 주장하는 글도 아니니까 이유 근거 같은거 찾으면서 읽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걸 외워야 되나 그것도 아닌 거 같고 이 범주표 저 범주표 나오는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어버림
수학적 텍스트의 경우는 어떠한 형식 혹은 구조로 수렴하면 뭔가 상쾌한 감정이 들면서 그 틀을 계속해서 되뇌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데 비문학은 당최 그 형식 혹은 구조가 있을거 같지가 않음
제발 도움좀 나도 책 읽으면서 몰입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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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형식논리에서 공리에 의거하여 가지를 잘라내고 언어를 축약해서 다른 기호로 표시한게 수학입니다. 원천에 형식과 구조가 없을리 없죠.
보셨던 범주에 대하여 이걸 왜 써야하고 왜 그런 내용인가를 혼자 생각 해 본 후 현실과의 관계를 생각하다보면 막혀서 끊임없이 의문시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럴 때 이런게 아닐까? 하고 제시된 내용을 보면 이게 야스
비문학 형식논리에서 공리에 의거하여 가지를 잘라내고 언어를 축약해서 다른 기호로 표시한게 수학입니다. 원천에 형식과 구조가 없을리 없죠. 보셨던 범주에 대하여 이걸 왜 써야하고 왜 그런 내용인가를 혼자 생각 해 본 후 현실과의 관계를 생각하다보면 막혀서 끊임없이 의문시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럴 때 이런게 아닐까? 하고 제시된 내용을 보면 이게 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