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대표작만 읽어봤을때 맘에 들었던 나라 기준임


러시아, 영국, 일본, 고대 그리스


이 4개국은 특히 더 관심있게 읽어볼만함직 하다 싶어서 깊게 파보고 싶은 생각이 들음

나머지 프랑스, 독일, 미국, 이탈리아의 경우 지금처럼 대표작만 탐독할거 같음

중남미도 매우 우수하다고 생각하지만 읽어본 책이 몇권 없어서 잠정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