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좀 바쁠 것 같아서 먼저 함 이번 달 수확은 아니 에르노의 진면목을 본 것. 정말 인생을 한 번 산 것같더라고. 공통의 기억과 사적인 기억이 잘 어우러진 소설이었다. 추천함.
세월 좋죠 이런 스타일을 좀 많이 써줬으면 하는데 너무 셀털에만 치중된 작품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