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쌩초보 입문용으론 이만한 책이 없는거 같은데…

요즘 유행하는 순수재미라는것에 가장 근접한 책들이 이석원책들 아닐까…

내가 작가 이석원이 아닌 가수 이석원이 쓴 책으로 읽어서 이렇게 느끼는걸까

숏폼 도파민 중독자들도 50페이지까진 술술 넘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