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을 읽는게 도움이 될까요?
오늘날 관점에선 오류가 더 많을테고.
차라리 갈라파고스 등지를 다니는 다윈의 생각과 경험들을 엿볼 수 있는 자서전 느낌이라면 꼭 볼텐데요.
단순히 진화론을 주장하는 책이라면 글쎄요.
의의는 있겠지만요.
혹시 읽이보신 분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다윈을 존경하는데 차라리 평전 이런 걸 찾아보는게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