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까지 읽있는데 생각했던거랑 결이 많이 다르네. 그래도 내용은 괜찮아서 끝까지 읽으려고. 신낙관주의라기보다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인류의 가능성을 긍정하는 가능주의인듯 - dc official App
애초에 그레이버는 핑커류랑 정치성향 자체가 정반대..
그렇구나 저자에대한 사전지식이 없이 소개글 한줄만 보고 오판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