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좋은데 기대했던 논지가 아니네 난 dfw나 부르디외 같은 비판을 기대했는데 그보단 텍스트성이나 이데올로기에 대한 내용이네 오히려 긍정적이기까지하군... 그래도 분석을 잘했긴해
피스크랑 같이 볼만한건 영국 문화연구들임. 버밍엄애들. 레이먼드 윌리엄스, 스튜어트 홀 등등. 확장하면 담론분석의 페어클럽 같은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