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 거 맞겠지?
전자책 기준 300/1100까지 읽다가 삭제했는데 자연인처럼 살라는 똑같은 말을 계속 어영부영 의미 없이 반복에 현실성 없는 뜬구름 잡는 소리만 계속하길래 읽다 지쳐서 그냥 삭제해 버렸는데 뒤에도 별 내용 없었겠지?
자꾸 자기 적은 돈으로 이만큼 집 짓고 살았다 자랑하는데 땅값 냈다는 얘기도 없고 무단으로 남의 땅에 농사 짓고 산 걸 아무렇지도 않게 자랑스럽게 얘기해서 읽으면서 좀 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무위키 봤더니 지인의 호의로 무상 거주 한 거에 숲에 오기 전엔 부모님 집에 얹혀살았고 평생 프리터족으로 살아서 생활비도 없이 근근이 이어가는 삶.
게다가 나중엔 공짜로 살게 해준 지인 욕하고 다녀서 사이 나빠지고 이모가 밀린 세금도 대신 내주고 민폐 고문관 스타일인 것 같음.
취사하다가 숲 홀라당 다 태워먹은 전적도 있고 이거 걍 폐급 아님?
법정 스님, 간디가 읽고 칭찬하고 자시고 순 사기꾼 냄새 풀풀 나는데.
나 읽는중인데 진짜 하차 존나 마려움
나도 지금까지 읽은 거 아까워서 고민하다가 사기꾼 느낌 나서 지움. 난 사람 별로 안 믿는 스타일이라. 내용도 별 새로울 게 없었어. 이미 아는 철학.
원래 1장이 좀 길고 지루하고 그 뒤에는 주옥 같은데...
나도 님이랑 똑같은 느낌 받고 환멸나서 바로 하차함ㅋㅋ 어영부영 대충 좋은이야기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