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건 비트겐슈타인 칸트
이런거아닌가 솔직히 왜어렵다하는지 모르겠네
물론 정확한의미 백퍼이해해야하는거면
안어려운게 없지만
그냥 술술 읽히는데 의미불명도없는거같고
은유여도 솔직히 유추 다되지않나
그게 오해석일지라도
독붕이들이 니체 좋아하는 이유가
난 공감에 기인한다고봐서
애초에 니체의 사고방식이나 주장을 공감하는
사람이면 어렵지않게 읽을수있다고봄
예시가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조커보고
싫어하는애들있고 공감하는애들있는데
전자는 아무리 설명해도 조커 싫어하는거처럼
니체적사고에 공감하는 독붕이들은 이해할것도 없다봄
눈가는대로 읽으면 못 읽을 책이 없지 특ㅎㅣ 니체는
안 어려우니까 떡밥이 많이 돌지 칸트나 분석철학 서적처럼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 되는 서적보다는 확실히 쉬운거 맞음 다만 그렇기에 오독의 가능성이 훨씬 높은것이고
이해했다는 착각
나도 하도 말 많아서 개쫄았는데 그정돈 아니더라
읽는 거야 쉽겠지만, 설명하라고 하면 어려워지지. 혼자 만족한다면 쉽다고 여겨도 될 듯? 비트겐이나 다른 애들도 혼자 읽기만 하면 되지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