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하면 자연스러운 표현을 한국어로 문자 그대로 번역하니끼 좀 부자연스럽게 느껴질수도 있을듯? 내용이 어려운 책은 아니니까 그냥 읽으면 될거같아용
갠적으론 "어둠이 빛 속으로 모여들어" 이 부분은 책의 활자라고 생각함. 종이는 하얀색(빛)인데 거기에 활자(검은색)가 적혀서 이미 죽은 사람의 목소리를 현실에 되살려주잖음.
"과거가 어둠 속에서 빠져나와"도 책을 읽는 게 그 어둠(검은색 잉크로 적힌)으로부터 죽은 자들이 빠져나온다는 의미로 읽히고.
@추운날엔붕어빵 맞아 묘사가 좋은 글인거 같은데 처음엔 좀 어려웠어 ㅎㅎ
영어로 하면 자연스러운 표현을 한국어로 문자 그대로 번역하니끼 좀 부자연스럽게 느껴질수도 있을듯? 내용이 어려운 책은 아니니까 그냥 읽으면 될거같아용
갠적으론 "어둠이 빛 속으로 모여들어" 이 부분은 책의 활자라고 생각함. 종이는 하얀색(빛)인데 거기에 활자(검은색)가 적혀서 이미 죽은 사람의 목소리를 현실에 되살려주잖음.
"과거가 어둠 속에서 빠져나와"도 책을 읽는 게 그 어둠(검은색 잉크로 적힌)으로부터 죽은 자들이 빠져나온다는 의미로 읽히고.
@추운날엔붕어빵 맞아 묘사가 좋은 글인거 같은데 처음엔 좀 어려웠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