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하는 거지만 인문학이라는 범주에 좌파 냄새 안 나는 책 찾기는 정말 힘든 거 같음 특히 번역되어 들어오는 현대 유럽 학자들... 자본주의를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드문 거 같던데...
그렇구나... 그럼 찾기 힘들겠다
굳이 추천하자면 샌델이 괜찮음 그쪽 냄새 안 남
약간 전체적으로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그런 책은 없을까?
그리고 왈저, 피터 싱어 등등의 영미계열 학자들 다만 영미계열도 문학계열 사람들은 입 맛에 안 맞을 거임
인문학이 하나의 학문이 아니니까 머... 인류학/문학/철학/사학 통칭하는 거 아닌가 각각 개론서 찾아보셈
철학콘서트 황광우 어때. 3편까지 있던데 난 1편이 젤 나앗어
열한계단 (채사장)
가끔 생각하는 거지만 인문학이라는 범주에 좌파 냄새 안 나는 책 찾기는 정말 힘든 거 같음 특히 번역되어 들어오는 현대 유럽 학자들... 자본주의를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드문 거 같던데...
그렇구나... 그럼 찾기 힘들겠다
굳이 추천하자면 샌델이 괜찮음 그쪽 냄새 안 남
약간 전체적으로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그런 책은 없을까?
그리고 왈저, 피터 싱어 등등의 영미계열 학자들 다만 영미계열도 문학계열 사람들은 입 맛에 안 맞을 거임
인문학이 하나의 학문이 아니니까 머... 인류학/문학/철학/사학 통칭하는 거 아닌가 각각 개론서 찾아보셈
철학콘서트 황광우 어때. 3편까지 있던데 난 1편이 젤 나앗어
열한계단 (채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