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관련 글임. 저작권 땜에 링크로 남김. 시간 나는 사람이나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로 가서 읽어 보길 http://m.ch.yes24.com/article/view/39230

쿤데라의 무의미의 축제가 마지막 소설이 되지 않길 바란다는 부분에 상당히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