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설이란 표현은 거의 일본 소설에만 사용하는 것 같은데, 그런 독자적인 구분이 생긴 이유가 뭘까?

다자이 오사무가 떠오르긴 하지만 영미나 유럽문학에서도 그런 광기 어린 자기고백적 소설은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