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감는새랑 영혼의 집 읽었는데
마술적 리얼리즘 잼있는거 같아
마술적 리얼리즘을 찾는다면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이랑 살만 루슈디의 한밤의 아이들 강추함. 조금 애매한 감이 있지만 모옌의 개구리랑 쥐스킨트의 향수도 마술적 리얼리즘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있음. - dc App
거장과 마르가리타
백년의 고독, 페드로파라모 - dc App
백년의 고독만 읽어봤는데 진짜 환상적이더라 판의 미로 보는 감각이었음. 끝날때쯤엔 왠지 웅장한 서사시 본것같기도 하고 엔딩에는 끝이왔다는 허무함이랑 묘한 안식이랑 섞여서 슬픈데 또 운명인것같기도 하고 진짜 인상깊었음
마술적 리얼리즘을 찾는다면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이랑 살만 루슈디의 한밤의 아이들 강추함. 조금 애매한 감이 있지만 모옌의 개구리랑 쥐스킨트의 향수도 마술적 리얼리즘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있음. - dc App
거장과 마르가리타
백년의 고독, 페드로파라모 - dc App
백년의 고독만 읽어봤는데 진짜 환상적이더라 판의 미로 보는 감각이었음. 끝날때쯤엔 왠지 웅장한 서사시 본것같기도 하고 엔딩에는 끝이왔다는 허무함이랑 묘한 안식이랑 섞여서 슬픈데 또 운명인것같기도 하고 진짜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