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비롯해서 그 출판사에 대해 알아낸 게

1. 번역의 질이 나쁘다

2. 도정제 초기에 편법으로 무력화했다가 도정제 지지자들을 긁었음

정도인데 읽어본 사람 있어? 내용이 아예 엉뚱해지는 거 아니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