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뇌빼고 감성으로만 소설보는 사람이라 추리소설도 추리는 ㅈ까고 보는데 프라하의 묘지는 난생 처음 접하는 소설인듯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뇌에 안들어옴 ㅋㅋㅋ 그래서 이게 대체 무슨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