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괜찮고 유머가 있음
3대로 이어지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게 철도원 삼대 생각났는데
역사성은 거의 없고 설화적이고 환상적인 여성서사 중심이라 많이 다르긴 함
최근에 읽은 겉절이가 김초엽이였는데
현대 국문학 아직 안죽은듯 ㅇㅇ
글도 괜찮고 유머가 있음
3대로 이어지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게 철도원 삼대 생각났는데
역사성은 거의 없고 설화적이고 환상적인 여성서사 중심이라 많이 다르긴 함
최근에 읽은 겉절이가 김초엽이였는데
현대 국문학 아직 안죽은듯 ㅇㅇ
나의 삼촌 브루스리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