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크리틱이랑 힘과 교환양식만 읽으면 될 것 같아서 재독은 안 할려고 햇는데트랜스크리틱과 힘과 교환양식 새 판본을 사놓고 보니세계사의 구조 새 판본을 사지 않기가 좀 그래서구판본을 빌려서 읽어보고살만하면 사야겠다고 생각했다지금 서문을 읽고 있는데아직까지는, 역시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상대는 했던 말 또 하는 아저씨라고
안 어려움? 블로흐, 마르크스, 칸트도 다 알아야해서 어려울 듯 ㄷㄷ
몰라도 됨 ㅋㅋ 블로흐 같은 사람들은 그냥 가라타니가 하고 싶은 말 대신 해주는 용도로 적당히 인용하는 대상이고 마르크스 칸트도 가라타니 자기 맘대로 해석하는 건데 설명 잘해줘서
아 블로흐 읽고싶다
블로흐 재판 찍는지 어떨건지 아는 거 혹시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