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왜곡이나 생략이 많이 심한가?
서양철학사 처음으로 전체 훑는건 이걸로 하고 있는데
'주관이 너무 들어가서..'라는 말이 잘 와닿지가 않네

자기 생각 얘기할땐 나도 반대할때도 있고
또 내용 얘기하고 자기생각 얘기하는 거 같아서
말하자면 괴팍하지만 박식하고 현명한점도 있는 교수님한테 수업듣는 느낌으로 봐도되지 않나 싶고 그럼
교수님한테 수업들을 때 교수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면서 듣지는 않으니까(오히려 요새는 대드는 사람이 더 많을수도)

다르다고 해서 이거 다 읽으면 다른책도 읽어보긴 하겠지만..